통영국제음악제는 통영 출신 세계적인 작곡가인 윤이상과 그의 음악을 기리는 의미로 2002년부터 매해 봄에 열립니다.
통영시는 통영국제음악제, 통영국제음악당, 윤이상국제콩쿠르 등 지역 자산을 바탕으로 2015년 유네스토 음악창의도시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국제 음악도시로 인정받았습니다.
이제 음악창의도시 2.0 사업을 통해 도시 곳곳에 음악이 흐르는 도시, 시민들이 음악을 사랑하는 도시, 음악으로 모이고 세계로 확산되는 글로벌 음악도시로 한단계 더 나아가고자 합니다.